독일 최우수 판매점 2016
독일의 고객이 선택했습니다
Plus X Award가 24개 기업을 ‘독일 최우수 판매점 2016’으로 선정
기술·스포츠·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세계 최대의 혁신상인 Plus X Award는 자리 잡은 일곱 가지 품질 인증 마크 Innovation, High Quality, Design, 사용 편의성, 기능성, 인체공학, 친환경성와 더불어, 브랜드와 기업의 남다른 성과에 눈길을 모으기 위해 때때로 특별상도 수여합니다.
‘독일 최우수 판매점 2016’ 수상으로 Plus X Award는 고객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판매점을 처음으로 기립니다. Plus X Award 웹사이트에서는 두 달간의 캠페인 기간에 모두 7,078표의 유효 투표가 집계되었습니다. 이 설문에 근거하여 24개 판매점이 ‘독일 최우수 판매점 2016’ 품질 인증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시장 상황, 특히 끊임없이 늘어나는 제품과 구매 선택지를 보면, 고객의 바람에 강하고 빠르게 집중하는 일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구색의 구성, 품질, 기반 시설, 고객을 향한 응대, 그리고 매력적인 가격 책정 같은 요소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위한 중요한 전제입니다. 이 점에서 시장의 모습은 지난 몇 해 동안 최종 소비자에게 매우 유리한 방향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브랜드와 유통을 지키고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저희는 ‘독일 최우수 판매점 2016’ 품질 인증을 통해 바로 이러한 요소를 살피고 최고의 고객 만족으로 두드러지는 판매점에 빛을 비추고자 합니다”라고 Plus X Award 회장 Donat Brandt는 말합니다.
자리 잡은 Plus X Award 품질 인증과 더불어, 수상한 모든 기업은 2016년 6월 23일에 열리는 대규모 Plus X Award Night 2016에서 본의 옛 독일 연방하원 본회의장에서 상장을 받습니다.
독일 최우수 판매점 2016:
- Apollo Optik (안경점)
- Bauhaus (건축자재 마트)
- C&A (의류)
- Christ (시계/보석)
- Deichmann (신발)
- Der Touristik (여행사)
- dm (드러그스토어)
- Douglas (향수·화장품)
- Edeka (슈퍼마켓)
- Electronic Partner (전자제품 협동조합)
- ernsting´s family (아기/아동)
- Fressnapf (반려동물 용품)
- Globetrotter (Outdoor)
- Höffner (가구 매장)
- Hunkemöller (란제리/속옷)
- i&M Bauzentrum (건축 전문 센터)
- Intersport (스포츠 용품)
- Lidl (식품 할인점)
- Media Markt (전자제품 대형 매장)
- Media@Home (전자제품 전문점)
- Poco (가구 할인점)
- Spiele Max (완구)
- Telekom (통신)
- Thalia (도서·잡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