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EXTREMCUT S1

Plus X Award 2014
수상 부문
- 기능성
심사평에서
Master-Garten 「XtremCut S1」은 새롭고 혁신적인 구조적 특징으로 돋보입니다. 나선 스프링은 손잡이와 나란히 안쪽으로 지나가는데, 대응 칼날이 관절을 하나 더 얻었기 때문입니다. Master-Garten XtremCut에서는 힘의 전달이 처음으로 두 개의 축을 거쳐 이루어집니다.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씀으로써 얻은 무게 감소(전체 무게가 170 g/225 g에 지나지 않음)는 Master-Garten XtremCut에서 아주 현대적인 인체공학과 짝을 이룹니다. 작고 특히 다루기 좋다는 것은 원하는 결과, 곧 특히 깔끔하고 손쉬우며 힘이 덜 드는 절단에 훨씬 빨리 이른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축을 쓴 데서 비롯한) Master-Garten XtremCut의 엄청난 힘의 잠재력은 단단한 나무조차도, 기존의 모든 한 축 가위와 견주면 마치 갓 벤 푸르고 무른 나무인 듯이 자를 수 있게 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