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L INSIGNIA 2.0 CDTI

Plus X Award 2015
수상 부문
- High Quality
- Design
- 친환경성
심사평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Insignia도 새로운 디젤 엔진의 혜택을 누린다. 2리터 CDTi는 여기서 120마력과 140마력의 두 가지 사양으로 투입된다. 두 사양 모두 100킬로미터당 놀랍게도 3.7리터만 필요하며, 이는 환산하면 km당 CO2 배출량 98그램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이 엔진들은 각각 320과 370뉴턴미터로 세단과 Sports Tourer라는 이름의 왜건 사양에 상당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콕핏은 모든 새로운 Insignia에서 최적의 시야와 최소한의 주의 분산을 보장한다. 그러면서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터치스크린으로든, 센터 콘솔의 터치패드로든, 스티어링 휠의 조작 버튼으로든, 심지어 음성 제어로든 완전한 미디어 다양성과 직관적인 조작을 제공한다. 자연스러운 말로 차량에 원하는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알려 줄 수도 있다.
